추천 여행 코스 / 부산 첫 여행 클래식

부산 첫 여행 클래식

해운대·감천·송도 2박 3일 · 처음 가는 사람용

해운대 바다에서 시작해 감천의 골목, 송도 케이블카로 끝나는 정석 코스예요. 부산이 처음이면 이 순서가 가장 덜 헤매요.

Day 1

11:00–12:30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

바다부터 봐야 부산에 온 것 같아요

12:40–13:40 점심 · 해운대 돼지국밥 골목

부산의 첫 끼는 역시 돼지국밥

11,000원
14:00–15:30 동백섬 누리마루 산책로

해운대를 바다 반대편에서 보는 자리

16:00–17:30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

미포에서 청사포까지 바다 옆으로

16,000원
18:30–20:00 저녁 · 광안리 횟집거리 30,000원
20:00–21:00 광안대교 야경

광안리 모래사장에 앉아서 보는 게 제일이에요

Day 2

09:30–11:30 감천문화마을

계단이 많아요. 편한 신발 필수

12:00–13:00 점심 · 남포동 밀면 9,000원
13:30–15:00 국제시장 · 깡통시장

씨앗호떡은 줄 서도 먹을 만해요

15:30–16:30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8,000원
17:30–19:00 저녁 · 자갈치시장

꼼장어나 고등어구이

25,000원

Day 3

10:00–12:00 송도 해상케이블카

바다 위를 건너는 마무리

17,000원
12:10–12:40 송도 스카이워크
13:00–14:00 점심 후 귀가 12,000원

가격·운영시간·휴무일은 바뀔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