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천 여행 코스 / 부산 첫 여행 클래식
부산 첫 여행 클래식
해운대·감천·송도 2박 3일 · 처음 가는 사람용
해운대 바다에서 시작해 감천의 골목, 송도 케이블카로 끝나는 정석 코스예요. 부산이 처음이면 이 순서가 가장 덜 헤매요.
- 기간 2박 3일
- 1인 예상 비용 약 128,000원 (식사·입장료 기준, 교통·숙박 별도)
- 마지막 검토일 2026-09-15
Day 1
| 11:00–12:30 |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 바다부터 봐야 부산에 온 것 같아요 | |
| 12:40–13:40 | 점심 · 해운대 돼지국밥 골목 부산의 첫 끼는 역시 돼지국밥 | 11,000원 |
| 14:00–15:30 | 동백섬 누리마루 산책로 해운대를 바다 반대편에서 보는 자리 | |
| 16:00–17:30 |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바다 옆으로 | 16,000원 |
| 18:30–20:00 | 저녁 · 광안리 횟집거리 | 30,000원 |
| 20:00–21:00 | 광안대교 야경 광안리 모래사장에 앉아서 보는 게 제일이에요 |
Day 2
| 09:30–11:30 | 감천문화마을 계단이 많아요. 편한 신발 필수 | |
| 12:00–13:00 | 점심 · 남포동 밀면 | 9,000원 |
| 13:30–15:00 | 국제시장 · 깡통시장 씨앗호떡은 줄 서도 먹을 만해요 | |
| 15:30–16:30 |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| 8,000원 |
| 17:30–19:00 | 저녁 · 자갈치시장 꼼장어나 고등어구이 | 25,000원 |
Day 3
| 10:00–12:00 | 송도 해상케이블카 바다 위를 건너는 마무리 | 17,000원 |
| 12:10–12:40 | 송도 스카이워크 | |
| 13:00–14:00 | 점심 후 귀가 | 12,000원 |
가격·운영시간·휴무일은 바뀔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.